7일 중구 정동 세실극장에서 오후 3시부터 이 극장의 마지막 연극 '안네 프랑크'를 상영했습니다. #@#:# 대학로 연극거리 탄생 전 연극인들의 성지로 여겨지며 김혜자와 고두심, 김갑수, 손숙, 박정자 같은 스타 배우들을 길러낸 곳인 세실극장이 문을 닫았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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