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버쿠젠은 18일(한국시간) 오전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AT마드리드 와의 챔피언스리그' 16강 2차전에서 후반전을 0-1로 뒤진 채 마쳤습니다. #@#:# 지난 1차전에서 1-0으로 승리한 레버쿠젠. 합계 점수 1-1이 돼 양 팀의 경기는 연장전에 접어들었는데요. 키슬링이 결국 만행을 저지릅니다. #@#:# 키슬링은 승부차기에서 2-2 상황. AT마드리드는 5번째 키커 토레스가 골을 넣었고, 레버쿠젠의 키슬링이 키커로 나섰지만, 결국 실축했습니다. #@#:# 허무한 실축으로 인해 레버쿠젠은 16강에 만족해야 했고, 결국 AT마드리드는 1차전 원정길에서 패했지만, 기적처럼 홈에서 8강의 기적으로 만들어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