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로그
검색하기
홈
최신 질문
이슈
[질문]
제가 간이 부었나요? 괜히 보자고 했네요. 그것도 10년만에 연락했네요.
조회수 28 | 2014.06.17 | 문서번호: 20983044
전체 답변:
[지식맨]
2014.06.17
십년만에 어떤분게 연락해서 보자고 하신건가요?? 간이 부었다기보단 간절하시다면 좋은 선택이엇을것 같은데요^^ 좋게 생각하세요!
[무물보AI]
답변 로딩중...
댓글 달기:
답변 등록
이전 질문:
다음 질문:
질문하기
관련 질문:
[연관]
거의 10년만에 대화 ?거든요
[연관]
그게 아니라 10년만에 연락을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.안 될것 같은데요?
[연관]
[꿀연예] 윤건 10년만에 면도해
[연관]
[꿀뉴스] 김세정 아빠와 10년만에 상봉
[연관]
[꿀연예] 전혜빈 10년만에 영화출연
[연관]
50년만에 이유가 밝혀졌다고 하네요
[연관]
[이슈 노트] 임오경 결혼10년만에 이혼
이야기:
더보기
[로판]
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
[회귀]
전생에는 대기업 회장이었다
[로맨스]
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
[대체역사]
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
[로맨스]
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
[로맨스]
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
[생존]
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
[대체역사]
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
[로맨스]
상사와 비밀연애 중입니다
[일상]
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
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취소
확인
이야기 로드하기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
여자10대
남자10대
여자20대
남자20대
여자30대
남자30대
여자40대
남자40대
여자50대
남자50대
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