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은 3월13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가 있다는 발언을 해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(59)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8월의 실형을 확정했음. #@#:# 조 전 청장은 2013년 3월 "바로 전날 10만원권 수표가 입금된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돼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렸다"고 발언한 바 있었음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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